새벽에 게임뛰고 후다닥 달려와서 받는 레슨. 요즘 마눌님께서 잠시 레슨을 쉬고 계셔서 영상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아쉽다. 핸드폰용 삼각대라도 하나 사야 하나…?? 요즘 좀 잘 맞는다 싶으니 보다 더 하드 트레이닝을 시키시는 코치님 덕분에 땀을 비오듯 흘리며 오늘 레슨도 마무리…온몸의 근육이 모두 한계에 온 느낌이고 특히 로우발리 죽어라 했더니 골반과 다리는 스쿼트 200번쯤 한 것 같다. 그래도 다음주말은 행사로 라켓도 못 잡아볼텐데 이번주는 이틀 연속 테니스 열심히 쳤다는 것에 만족. 이제 집에가서 샤워하고 밥먹고…휴식^^ P.S 그저 라켓이 너무 이뻐서 급 질러버린 신무기. 좀 다루기 어려운 느낌이라 걱정했는데 3주쯤 지나며 슬슬 적응해 가는 것 같다. 다루기 어려운만큼 집중해서 쳐야 하다보니 실력향상에도 오히려 도움되는 부분이 있는듯. . #테니스타그램 #태린이 #babolat #purestrike